영화 '심야식당2' 포스터
영화 '심야식당2'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야식당2'가 개봉 첫날 다양성 영화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데 이어, 개봉 3주차에도 관객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얻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심야식당2'가 개봉 12일 만에 4만명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0일 오후 3시 13분을 기점으로, '심야식당2'의 누적 관객수가 4만17명을 돌파하며 적은 상영횟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특히 개봉 3주차임에도 '하루', '악녀', '미이라', '원더 우먼',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 쟁쟁한 국내외 영화들 사이에서 선전하고 있어 다시 한번 ‘심야식당’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심야식당2'는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늦은 밤 불을 밝히는 특별한 식당에 대한 이야기이다. 먼저 '심야식당2'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정취와 아늑함, 따뜻한 메시지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언론과 관객들의 기다림 끝에 따뜻한 위로와 더 긴 여운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심야식당2'는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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