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서로 털리는 배신의 패키지 여행이 웃음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패키지 모험-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이 출연했으며 특별 출연한 윤두준, 용준형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오타루 거리에 나선 멤버들은 옛 풍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거리에 감탄, 오타루 거리는 볼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도 가득했다, 이어 멤버들은 한 식당에 자리 잡았고, 이때 두준과 준형은 아이돌 관리는 잊고 원없이 흡입하기 시작했다.
이어 후식으로 7단 아이스크림을 발견, 이때 가위바위보로 다른 거 낸 사람이 패키지 멤버 모두에게 아이스크름을 쏘는 것이었고, 기존 멤버들은 두준과 준형을 타깃으로 입을 맞추며 작전에 돌입, 하지만 형돈과 정환의 배신으로 성주와 용만이 당첨된 것. 이어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진행, 비운의 아이콘은 성주에게로 돌아갔다. 이에 정환은 "방 불편하게 자고 돈 안쓰게 났다"면서 "월드컵때 쓴 운이 다 시 돌아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으로 북해도에서 베네치아를 느끼기 위해 곤돌라가 있는 곳으로 이동, 이때 화려한 의상이 준비된 스튜디오를 발견했다, 이탈리아 귀족들의 의상을 입으며 체험하는 것이었다.
이때 멤버들은 여성 드레스로 내기를 시작, 준형과 형돈이 귀족부인 의상에 당첨된 것. 두준은 준형의 뒤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고, 알고보니 이는 두준이 준형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한 작전이었다.
이를 모르는 준형은 탈의실로 들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베네치아 귀부인으로 변신했다. 이어 의상 값으로 5천엔을 내야했고, 형돈은 준형에게 가위바위보에 지면서 돈을 지불하게 된 것.
잠깐 돌아서면 털리는 패키지 생태계에 정형돈은 "이바닥 무서운 바닥이다"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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