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뷰티 여신 서효림, 뷰티 멘토 김정민, 뷰티돌 루나의 아름다운 모습 뒤에 숨겨진 엉뚱 발랄한 반전매력과 속 시원한 입담으로 무장한 세 여자의 리얼 뷰티 라이프가 공개된다.
네이버 TV에서 7월 3일에 처음 선보일 세 여자의 밀착 뷰티&라이프 는 '뷰티'에 관해 둘째가라면 서러운 뷰티 고수 ‘서효림X김정민X루나’가 뷰티 하우스에 모여 자신의 뷰티 노하우에 대해 일상을 통해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세 여자의 밀착 뷰티&라이프 를 통해 뷰티 계의 대표 여신인 서효림, 김정민, f(x) 루나가 뷰티 하우스에 모여 함께 생활하며 서로의 뷰티 전도사가 됐다.
이날 서효림은 그동안 여배우로서 도도하고 차가울 것 같은 모습은 뒤로한 채, 털털하고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여리여리한 몸매와 달리 남다른 식탐과 먹방으로 종잡을 수 없는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촬영 내내 엉뚱한 발언을 일삼으며 독특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는 후문. 이어 시선을 강탈하는 핫 보디로 뷰티 멘토를 넘어서 보디 멘토라는 수식어까지 섭렵한 김정민은 몸짱인 것과 달리 쉽게 피곤해지는 허술한 체력으로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직설적인 ‘멘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마지막으로 뷰티 하우스 막내인 루나는 한층 물오른 미모와 탄력 있는 몸매로 진정한 뷰티돌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줬다. 그러나 루나는 언니들의 홈 트레이닝을 따라 하며 괴이한 신음(?) 소리를 내고, 신조어 퀴즈에서도 순수한 본연의 모습을 보이는 등 뷰티돌과는 거리감이 있는 모습을 보이며 루나가 아닌 박선영으로서의 매력을 폭발시켰다.
각자의 뷰티 코드를 드러내며 뷰티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지만, 여배우와 걸 그룹 이미지를 완전히 내려놓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의 끝을 보여준 세 여자의 는 7월 3일 월요일 오후 6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세 여자의 밀착 뷰티&라이프 는 서효림, 김정민, 루나와 함께 7월 3일 월요일을 첫 방송으로 3주간 15회차로 웹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웹에서 보지 못한 미공개 영상까지 포함해 올레tv 94번인 태그티비(tagTV)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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