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이 'WEE WOO' 데뷔부터 팬클럽 창단까지 감격의 100일을 맞이했다.

그룹 프리스틴은 2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프리스틴의 백일잔치♡' 현장을 생중계했다.

예하나는 “저희가 쇼케이스 무대를 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일 됐다는 게 아직까지 믿기지가 않고 100일 V라이브를 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요즘 행복하다”라며 데뷔 100일 소감을 밝혔다. 레나는 “여러분과 함께 했던 100일인 만큼 이렇게 뜻 깊게 기념하고자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니까 오늘 신나게 즐겨봅시다”라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은우는 “얼마 전에 사진이랑 그런걸 봤었는데 내가 소싯적 젊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벌써 100일이나 됐는데 뜻 깊은 것 같고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감사합니다”라며 ‘소싯적’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성연은 “앞으로도 100일 200일 팬 여러분들이랑 함께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저희를 쭉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롱런 걸그룹의 의지를 드러냈다.

시연은 “저희가 100일이 됐다는 게 놀랍고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고, 유하는 “여러분 지금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 쭉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결경은 “벌써 7월달 되가는데 뭔가 데뷔했다는 거 또 한 번 느꼈고 매 순간 10명이 같이 있어 좋은 것 같고 너무 감사해요”라며 멤버사랑을 드러냈다. 로아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많은 의상을 입고 이만큼의 방송을 했다는 걸 느꼈다. 다음 앨범에도 대박 나서 팬 여러분들과 오래오래 함께하는 프리스틴이 됩시다”라며 파이팅 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나영은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꼈고 앞으로 더 많은 모습 보여드리고 팬 분들과 함께할 시간이 많으니까 더 좋은 추억 쌓아갑시다 사랑해요“라며 리더다운 모습을 보였고, 카일라는 “100일이 백 년 될 때까지”라며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경, 예하나, 성연, 시연, 카일라)은 올해 3월 'WEE WOO'로 가요계에 등장, 데뷔 백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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