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연우진과 박민영, 찬성이 다시 만났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에서는 다시 만난 이역(연우진 분), 신채경(박민영 분), 서노(찬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역과 서노는 누군가를 기다렸다. 그들이 기다린건 다름아닌 신채경으로, 세 사람은 어린 시절 친구가 되기로 맹세한 바 있다. 세 사람은 맹세를 한 장소에서 다시 만났고, 신채경은 가마 안에서 잠드는 여전한 모습을 보였다.

잠에서 깬 신채경은 서노를 보고 포졸로 착각했다. 하지만 이내 서노라는 사실을 알자 격하게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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