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더우먼' 갤 가돗이 출연료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6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원더우먼' 갤 가돗은 출연료에 대해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앞서 갤 가돗은 워너 브라더스와 총 3편의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 등 3편의 영화를 계약했고, 각각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의 출연료를 받는다.

여기에 갤 가돗은 출연료의 몇배에 해당하는 러닝개런티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맨 오브 스틸'의 헨리 카빌은 러닝개런티를 포함, 160억원을 은 바 있다.

한편 갤 가돗은 '원더우먼2'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 외신에 따르면 갤 가돗은 '원더우먼'의 흥행에 힘입어 '메이저 계약'을 원하고 있다. 큰 폭의 출연료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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