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강소라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부인이기도 한 전미라는 6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소라 씨 오늘 너무 반가웠어요^^ 이쁜데 어찌 성격까지 그리 좋아요? 오늘 편하게 대해줘서 고마워요. 아버님께도 우리 #라울이 산책 자주 시켜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건강잘챙기며일해요 #멀리서응원할께요 #몸도맘도이쁜강소라 #실물이훨씬더예쁜강소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와 강소라는 함께 패션쇼에 참여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미라는 분홍색 정장을, 강소라는 하얀색 정장을 입고 있다. 더불어 전미라는 글에서 강소라의 성품에 대해 극찬하며 평소 그녀의 성격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딸 윤라임, 윤라오 양, 아들 윤라익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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