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김고은이 이준익 감독의 '변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고은이 최근 이준익 감독의 '변산'을 제안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변산'은 김고은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작품이다. 출연 여부가 확정된 상황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변산'은 힙합에 푹 빠져있던 한 래퍼가 아픈 아버지 때문에 고향에 내려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8일 개봉한 '박열'의 이준익 감독이 올해 하반기 촬영을 계획하고 있는 작품이다. 앞서 '변산'의 남자주인공은 박정민이 캐스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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