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수현이 물세례를 맞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김수현과 함께 박명수의 밥차를 쫓는 '찾아라, 맛있는 밥차' 특집이 그려졌다.
유재석, 양세형, 김수현은 한강위 바지선에 정착 중인 밥차를 발견했다. 수심이 얕았지만 시민의 도움을 받아 배를 타고 바지선으로 이동했다.
바지선에 도착해 밥차의 문을 열자 물이 쏟아졌다. 문을 연 김수현은 물을 맞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밥차는 박명수가 없는 차였던 것.
정준하, 하하, 배정남 역시도 발견한 밥차를 향해 급박하게 달려갔다. 허나 이 밥차 역시 박명수가 없는 차.물세례를 맞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박명수는 은평구 산새마을에서 첫끼를 성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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