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오는 1일 방송하는 채널A '맛있는 토요일 밥 한번 먹자'(‘이하 ‘밥 한번 먹자’)에서는 신동의 개인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될 '밥 한번 먹자'에선 곱빼기 남매로 활약하는 신동, 홍윤화는 민물매운탕을 먹으러 간다. 합석한 손님과 식사가 끝난 후 다음에 또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을 고르는 복불복 선택을 앞두고 손님이 두 사람에게 개인기를 요구한다.
자신 있게 먼저 개인기를 보여준 사람은 홍윤화. 격하게 어깨춤을 추며 평소보다 더욱 열정적으로 개인기를 선보여 신동의 견제를 받는다. 이에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 데뷔 이후 하지 않았던 성우 성대모사를 선보인다.
포인트를 제대로 살린 성대모사에 현장 반응은 뜨거웠지만 신동은 밀려드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였다고. 이를 본 홍윤화는 “슈퍼주니어가 매운탕 값을 안 내려고…”라며 신동을 놀렸다는 후문이다.
신인 때 개인기까지 선보인 신동은 손님들의 선택을 받아 계산을 피할 수 있을까?
그 결과는 7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에 채널A '맛있는 토요일 밥 한번 먹자'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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