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호가 아이돌 방탈출소년단으로 깜짝 변신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기획 윤현준)에서는 호텔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탐정 표창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지윤(박청소), 김지훈(김건반), 정은지(정텐더), 홍진호(홍단골), 장진(장사업)이 호텔 살인사건의 용의선상에 올랐다. 홍진호는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고, 탐정 표창원은 얼굴 식별을 위해 맨 얼굴을 공개해 달라 정중히 요청했다.

홍진호는 결국 얼굴을 공개했고, 박지윤은 “방탈출소년단 아니냐”며 호들갑을 떨었다. 홍진호는 “방탈출소년단의 리더 홍이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표창원에게 “내 마음속에 저.장.”을 선보였다 정색을 돌려받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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