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둘째를 임신 중인 서지영 근황이 공개됐다.
전 샵 출신 서지영은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나오고 덥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둘째를 임신 중인 서지영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지영은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다. 최근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