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이광재(차태현)이 유현재(윤시윤)에게 취중진담으로 사과를 전했다
1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는 이광재가 술에 취해 유현재 등에 업혔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우연히 자작하며 술을 마시고 있던 광재를 발견, 취한 광재에게 현재는 "대출때문이냐 다해서 얼마냐"고 물은 것
이에 광재는 "넌 원래부터 재수없었다, 쥐뿔도 없는 놈이"라면서 "처음 너 봤을땐 니 말대로 계약서 하나 안 쓰고 일한 사장님 실수였고 작곡, 노래, 안무 다 니가 한 거니 니 돈 맞다"며 이실 직고, 이어 "사람은 원래 가지고 태어난 그릇이 있나보다, 죽었다 깨어나도 유현재처럼 할 수 없다, 아무리 노력해도 할 수가 없다"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했다.
이어 현재 등에 업힌 광재는 "그땐 미안했다, 내가 그랬으면 안되는 거였는데 미안하다"며 취중진담으로 현재에게 갑자기 사과를 해 현재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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