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신구 美친 매력의 은지원과 안재현의 케미가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신서유기 시즌4'에서는 은지원, 강호동, 이수근, 안재현, 규현, 송민호가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맥주를 걸고 멤버들은 음악퀴즈 개인전에 나섰고, 이때 멤버들은 "수근이 형이 유리하다" 며 걱정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수근은 첫번째 문제를 맞추며 단독 선두에 나섰고, 안재현이 그 뒤를 이었으나, 수근은 또 다시 빠른 속도로 문제를 맞춰가며 다시 만찬 앞에 복귀했다
멤버들이 다음 문제를 늦게 맞힐 수록 수근은 여유롭게 음식을 즐겼고, 이때 강호동이 치고 들어와 자리를 뺐겼지만 맥주병을 따지 못하며 맥주를 마시지 못한 것. 이때 주크박스 수근이 다시 복귀, 또 다시 선두치자 멤버들은 "형 이제 그만 드셔라 취하겠다"며 그를 견제, 수근은 "배불러서 그냥 앉아있어야겠다"며 여유로움을 보였다.
맛있는 메뉴가 교체되자 더 예민해진 멤버들은 "기회를 주면 대답해라"고 버럭하며 흥분했고, 결국 주크박스 이수근을 잠시 아웃시켰다. 그 틈을 타 은지원은 신흥강자로 떠오르며 음악퀴즈에 독주, 계속해서 규현에 이어 민호, 재현까지 식사 기회를 가졌다
그럼에도 호동은 이를 치고 나오지 못했고, 계속해서 오답만 외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음악퀴즈에 기세르 몰아 영화 OST로 장르가 변경됐고 멤버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또 다른 빅 재미를 선사했다.
다음날은 고깔고깔 전격 해변 대격돌이 펼쳐졌다. 고깔쓰고 의자뺏기 게임을 진행한 것. 이때 구美로 떠오른 은지원이 등장, 마지막 의자를 차지하며 점심 식사권과 휴식권 획득에 최종 성공했다. 지원을 제외한 번외게임으로 짝짓기 게임이 펼쳐졌고, 그는 탈락자들에게 달려들며 또 다시 美친 매력을 드러낸 것. 그 뒤를 이어 신美로 떠오른 재현 역시 이에 가세해 콜라보 美친 작전을 펼쳐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패자부활전에선 호동, 재현, 규현이 참전 코끼리코 5바퀴를 돈 후 비치볼을 먼저 자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었고, 이 대결에선 규현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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