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군면제에 대한 심경인걸까. 유아인이 SNS를 통해 짧은 근황을 남겼다.
배우 유아인은 7월 3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널 지켜줄께. 믿어 날 #서태지 #인터넷전쟁"이라는 글과 함께 가사를 공개했다.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났고"란 가사를 강조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유아인은 태양 사진을 게재하며 "매일 아침 태양은 떠오른다"는 글도 남겼다.
한편 앞서 유아인 소속사 UAA 측은 지난달 27일 "유아인은 기존 질환으로 인해 2017년 6월 27일 병무청으로부터 '현역 자원 활용불가',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아인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친 신체검사 결과, 면제 판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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