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희석의 아내 이경민은 승부욕의 여왕이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연출 장석진)에서는 낭만일탈을 즐기는 아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희석의 아내 이경민은 지인들과 함께 실내 낚시터로 향했다. 이경민은 승부욕의 여왕답게 진지하게 낚시에 임했다. 온 정신을 찌에 집중해 5마리를 낚았고,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오락실로 이동했다. 추억의 테트리스부터 비행기 게임까지 단돈 100원에 즐겼던 추억의 게임들이 즐비했다. 이경민은 의외로 철권5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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