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자신의 딸을 이야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문세윤,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이날 문세윤은 DJ 컬투로부터 딸 아이가 정말 쁘다는 칭찬을 들었다.
뮤지 역시 "문세윤의 딸이 정말 예쁘다"라며 문세윤 딸에 대한 칭찬을 더했다. 이에 문세윤은 "내가 봐도 예쁘다. 내 몸을 닮지 않길 기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세윤은 지난 2009년 김하나씨와 6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2011년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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