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보이그룹 업텐션이 신곡 '시작해'로 세련된 칼군무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M.net 예능 'M 카운트 다운' KCON 2017 뉴욕편에서는 업텐션이 타이틀곡 ‘시작해’ 무대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달리기의 과정을 담은 ‘러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허들 넘는 동작, 바통 터치하는 안무 등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발휘, 파워풀한 안무와 강렬한 눈빛으로 남자의 섹시미를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한편, 이번 곡 ‘시작해’는 뭄바톤 계열의 댄스곡으로 사랑을 달리기에 비유한 것이 특징이며, 혼자 앞서가거나 뒤쳐져선 안 되는 사랑의 어려움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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