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마마무 문별이 92클럽에 대해 소개했다.
문별은 5일 오후 12시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92클럽이 있다. 저를 포함해서 EXID 하니, 방탄소년단 진, B1A4 산들 바로, 빅스 켄 이렇게 여섯 명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체 채팅방도 있다"며 "친구들이 너무 바빠서 요즘에는 잘 못보고 있다. 지금은 조금 뜸해졌는데 진이와 산들이가 대화를 주도하고 분위기를 활성화 시킨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예전에는 79클럽이 있었다"며 "79클럽을 이을 92클럽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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