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노홍철이 독방 대결에서 패배하며 결국 거실로 쫓겨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비긴 어게인'에서는 유희열, 이소라, 윤도현, 노홍철이 출연했으며 특히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홍철의 독방 사투기가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제기차기로 독방 선정에 나섰, 이때 독방에 대한 강한 집념을 보이던 희열은 제기차기 15개에 성공하며 홀로 독방을 차지하게 됐다.
이로 인해 자연스레 도현과 홍철은 합방을 하게 됐고,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던 도현은 독방 OR 거실로 추가 내기를 제안, 내기 대결은 '물병 세우기'였다.
연습 게임에서 물병 세우기에 성공한 홍철은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이를 받아들였고, 도현도 이를 승낙했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도현이 가까스로 성공, 독방을 차지하게 됐으며 홍철은 결국 거실로 내쫓기게 되는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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