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민과 정준영이 왕복 5만 9천원으로 후쿠오카 여행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부산항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부산항에 도착해 누군가를 기다렸고 곧이어 정준영이 등장했다. 이상민과 정준영은 후쿠오카행 배에 탑승했다. 왕복 5만 9천원 티켓 값에 모두들 놀라워했다. 단 이동시간은 9시간으로 다소 길었다. 둘은 11인실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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