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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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효리네 민박’이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은 전국기준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2회가 기록한 6.1%보다 0.8%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지난달 25일 첫방송에서 시청률 5.8%를 보였던 ‘효리네 민박’은 2회와 3회에 걸쳐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에 취업해 스태프로 활약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와 이상순 역시 민박집을 찾은 손님들과 어우러지며 따뜻한 힐링 감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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