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마마무와 에이핑크, 헤이즈가 1위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7월 둘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6월 둘째주 1위 후보에는 마마무, 에이핑크, 헤이즈가 이름을 올렸다. 마마무 문별과 에이핑크 초롱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시청자 투표를 독려했다.
최근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1위 트로피를 수집 중인 마마무는 이번 ‘음악중심’ 1위까지 노리면서 7관왕에 도전한다. 7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한 에이핑크는 이번 1위로 3관왕에 도전하며, 음원차트 강자 헤이즈의 약진도 포인트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이효리, 김태우, 에이핑크, 마마무, 블랙핑크, 나인뮤지스, NCT127, 업텐션, VAV, 헤일로, 우주소녀, 앤씨아, 박재정, 청하, 배드키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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