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스트로가 369표로 1승을 차지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연출 이태헌, 방글이, 권재오, 김태준)에서는 전설 손지창, 김민종 '더 블루'편이 전파를 탔다.

아스트로는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그대와 함께’를 열창했다. 차은우의 ‘최애 선배’ 육성재는 “무더운 여름 날에 수분을 보충해주는 이온 음료 같은 무대”라며 극찬했다. 박보람은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한 것만 다 보여드리고 싶다며 욕심이 없다고 말했다. 박보람은 ‘혼자만의 비밀’을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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