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더크로스 김경현이 보여준 22초 샤우팅이 소름을 자아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는 ‘재조명 스타’ TOP5가 공개됐다.
‘너목보’에서 처음 레게 무대를 선보인 쿤타부터 올드보이스 김용진, 소울스타가 5위부터 3위를 장식한 가운데 2위에는 노래방 스타 김경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경현은 다름아닌 더크로스의 전 보컬로, ‘Don’t cry’를 열창했다. 그는 노래 킬링파트에서 무려 22초의 샤우팅을 질러 모두를 경악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