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고등학생 래퍼 나상욱이 아쉽게 탈락했다.
7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6' 2회에서는 나상욱이 2차 예선에서 아쉽게 불구덩이로 떨어졌다.
미국 예선으로 주목 받은 나상욱은 2차 예선에서 멋진 랩을 선보였지만 마지막 5초에 가사를 잊어버리며 불합격했다. 프로듀서들도 아쉬워하며 "다음 시즌에 꼭 나와라"고 제안했다.
이를 대기석에서 지켜보던 마이크로닷 또한 "역대급 아쉬운 FAIL이다. 5초 동안만 애드리브로 채워도 좋았을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