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세븐틴이 컴백 전 심정을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 비유했다.

그룹 세븐틴은 9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SEVENTEEN HIPHOPTEAM X LieV - 세븐틴 힙합팀의 눕방라이브'를 생중계했다.

에스쿱스는 “이번 앨범이 특히 더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4주 동안 행복했다”라며 활동 소감을 밝혔고, 멤버들도 “저는 이번에 활동하면서 쇼케이스 순간이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 그 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라며 지난 활동을 돌이켜 봤다. 민규는 컴백 전 심정을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븐틴은 '울고 싶지 않아'로 컴백, 성숙해진 음악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 잡았다. 세븐틴은 멤버 13명과 3개의 유닛(보컬, 힙합, 퍼포먼스팀), 캐럿(세븐틴 팬덤)을 더해 17(SEVENTEE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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