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알리가 정동하의 11 번째 트로피를 축하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연출 이태헌, 방글이, 권재오, 김태준)에서는 전설 손지창, 김민종 '더 블루'편이 전파를 탔다.

문희준은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 알리에게 최근 정동하가 11 번째 트로피를 획득하며 트로피 보유 개수 동률이 됐다고 말했다. MC들은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을 것 같다며 몰아갔지만 알리는 “축하했다. 괜찮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고점은 자신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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