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또 한 번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
진태현은 지난 6월 진행했던 저소득 가정 장애아동을 위한 기부라이딩에 이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예고했다.
6월 기부라이딩 당시 진태현은 7월에 또 한 번의 기부라이딩을 예고했다. 오는 13일 기부 라이딩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약속까지 지키는 훈훈함을 보여줬다.
특히 기부라이딩을 위한 모금에는 배우 김성령이 동참해 눈길을 받고 있다. 진태현은 SNS를 통해 “개인적 친분 제로 한번도 뵌 적이 없다. 평소 같이 공연하고픈 배우였다. 위안부 할머니와 아이들한테 힘이 되라고 기부금을 입금해주셨다.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어야겠다”며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평소에도 자전거 마니아로 알려진 진태현은 자신의 특기를 살려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며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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