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클럽 마니아 박수홍이 요즘 너무 바빠 클럽에 자주 못간다고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9'에서는 박수홍이 출연했다.
박수홍은 오프닝에 등장하자마자, 화려한 무대를 가졌다. 호스트 소개를 하자마자 신동엽은 "클럽에 자주 가냐?"고 질문을 했고 이에 박수홍은 "너무 바빠서 자주 가지 못한다. 3,4일 정도?"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동엽은 "다른 춤 또 없냐"질문했고 박수홍은 셔플댄스를 직접 추며 클러버의 기지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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