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듀오 악동뮤지션이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10일 오전 악동뮤지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지만 앨범 발매 일정에 대해서는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발매 일정은 조율 중인 부분이기 때문에 7월 중 컴백은 확정된 바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1월 '사춘기(하)' 앨범을 발매해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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