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SBS 측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싱글와이프'가 정규 편성된다"며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싱글와이프'는 아내들이 가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낭만적인 일탈을 꿈꾸고, 남편들이 이를 지켜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아내의 속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지난달 21일과 7월 5일과 파일럿으로 방송돼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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