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연 기자] ‘삼총사’는 숙소에 짐을 풀고 야식으로 라면을 먹으면서 하나가 됐다. 정용화는 이날 방송에서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10일 방송된 올리브 TV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 8회에서는 영산도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모습이 그려졌다.
정용화는 “싸이월드라는 얼짱 코너를 통해 캐스팅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얼굴을 보고 캐스팅을 했는데 노래까지 잘했다”라고 자랑했고, 김희선은 “기승전 지 자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를 안했으면 아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거라고 말했다. 당시 고3때 꿈이 뭐였냐고 물어보자 정용화는 “부산 사람이라 인서울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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