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캡쳐 화면
네이버 V앱 캡쳐 화면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눈덩이 프로젝트가 즉흥 티저 영상을 만들었다.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눈덩이 프로젝트' 조정치-윤종신-헨리-마크-박재정이 즉흥 티저 영상을 촬영했다.

헨리는 마크에게 노래가 끝나면 "스노우볼 프로젝트 커밍 순"을 멋있게 얘기하라고 주문했다. 마크는 헨리의 말에 멘트를 여러 번 시도했다.

하지만 마크는 계속 헨리의 기대에 못미치게 연기했고 헨리는 "우리 유치해?", "우리 무시하는 거야?"라고 농담을 했다.

마크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멋있게 멘트를 완성했다.

여기에 윤종신은 춤을 춰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그러자 마크는 잔망스럽게 여러가지 제스처와 표정을 시도했다. 막상 마크가 요구대로 하자 윤종신은 "놔두면 과하다"라며 농담했다.

한편 눈덩이 프로젝트는 첫번째 음악 녹음 현장과 뮤비 촬영 현장이 11일 방송될 것으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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