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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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 '크라임씬3' 홍진호가 시즌2에 이어 레그페티시를 설정을 이어갔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에서는 '크라임씬3 어워즈'가 펼쳐진 가운데 마지막 사건이 펼쳐졌다.

마지막 사건은 144분 안에 '크라임씬3' 메인 작가 살인 사건에 대한 수사를 끝내지 못하면 폭탄이 터지는 긴박감 속에 진행됐다. 플레이어들은 시간 절약을 위해 각자 흩어져 단서를 찾았다.

박지윤은 홍진호의 방에서 스타킹과 여자옷, 여성 신발을 찾았다. 신발 사이즈가 270mm로 홍진호가 착용했단 의심을 들게 했다.

홍진호는 시즌2에서도 홍기자 캐릭터로 여자 다리 사진을 찍는 설정을 연기했다. 홍진호는 직접 착용하는 캐릭터로 "정상일 때는 아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홍진호를 "넌 변태였어!"라고 지적하며 용의선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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