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산다라박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빈방있음 -발칙한 동거'에서는 조세호, 피오, 산다라박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은 "드럼을 치러가자"고 제안,세호는 "어떻게 드럼을 배우게 됐냐"고 물었다.
다라는 "사실 회사에서 악기를 하나 배우라고 했다"면서 "다들 기타하라고 할때 드럼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다들 의아해했다"며 당시를 회상, "그때 대성이 못할게 뭐 있냐면서 스틱을 주더니 한번 해보라고 해서 용기를 가졌다"며 대성에게 하트를 날리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세 사람은 다라가 다니는 드럼실로 이동, 다라는 수준급 드럼실력을 발휘하며 180도 달라진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폭발했고, 그런 그녀의 모습에 피오는 또 한번 시선을 떼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은 즉석에서 밴드를 결성, 투애니원 곡을 합주했고, 이어 다라의 지휘아래 드럼을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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