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신동 인스타그램
이특, 신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예성, 신동, 이특이 은혁의 전역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7월 12일 원주 제1야전군사령부에서 병장 만기 전역을 맞은 은혁을 향한 축하메세지를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이특, 신동이 본인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달했다.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사진과 함께 "#좋아하긴 #훗훗 #세상을다가진거같지 #이제부터시작이야!"라는 해시태그로 장난스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팬들고맙고 #기자님들 #감사합니다"며 은혁의 전역식을 찾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특은 "#동해도 #미리축하해! #시원이두언능와라!"며 전역을 앞두고 있는 동해와 최시원에게도 미리 축하의 말을 전했다. 동해는 7월 14일, 최시원은 8월 18일 전역 예정이다.

예성은 "바보 이혁재 #전역 #superjunior"이라며 역시 장난스러운 축하의 말을, 신동은 웃음만 가득찬 전역 축하 메세지를 전해 멤버들간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날 전역식을 슈퍼주니어 멤버들로는 이특, 신동, 예성, 휴가를 나온 동해. 멤버들은 전역식에서도 장난스러운 포즈와 함께 밝은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강인,성민, 려욱, 규현을 제외한 7인조로 컴백할 예정이다. 려욱과 규현은 각각 지난해 10월과 지난 5월 입대하여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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