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뮤지컬 배우 김법래가 비투비 창섭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103.5 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박소현은 뮤지컬 나폴레옹에 대해 "어떤 작품이냐"고 궁금한 질문을 던지자, 창섭은 "나폴레옹을 미화시키기 보다 나폴레옹을 인간적으로 많이 보여준 작품이다"면서 "그 안에서 사랑과 이별을 겪는 모습, 천민에서 황제가 되기까지 모습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특히 창섭에 첫인상에 대해 김법래는 "인사성 바르고 귀여웠다"면서 "해외스케쥴 있어도 성실히 참석해서 괜찮은 친구라 생각했다"고 대답, 이에 창섭은 쑥스러워하면서 "스케쥴 끝나도 나폴레옹 연습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더 많이 연습하고 싶었다. 일부러 더 연습해달라했다"며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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