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한선화가 본인을 러브라인 전문 배우라고 밝혔다.
17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 네이버 V 앱에는 한선화의 러브라인에 대한 욕심을 나타내는 한선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한선화의 새로운 드라마에게 러브라인이 있는지도 관심을 나타냈다. 이를 묻는 말에 한선화는 “러브라인이 있었으면 좋겠네요”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러브라인 전문이잖아요”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이동휘 선배님과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멜로 연기를 했잖아요”라며 “러브라인 연기는 정말 좋은 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한선화는 “(멜로 연기를) 하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 같아요”라고 개인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이어 “남녀가 만났을 때 하지 못하는 말이라던지, 숨기는 감정들을 드라마에서 연기하면서 다 펼칠 수 있으니까요”라며 연기를 하면서 느끼고 있는 감정들에 대해 팬들과 공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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