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빅톤이 7인7색 매력으로 꾸준히 캐릭터를 쌓아가고 있다. 이만하면 ‘예능돌’이라 불려도 손색없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뮤직 ‘빅톤의 본아이덴티티’ 5화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사태에 놀라는 빅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의 부제는 ‘몰래카메라’로, 제작진은 두 가지 상황을 준비해 멤버들의 반응을 살핀다.
첫 번째 몰래카메라에서는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의 빅톤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담았다. 두 번째 몰래카메라에서는 빅톤 멤버 전원이 눈물을 터뜨릴 정도의 스페셜한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멤버 병찬이 크게 눈물을 보였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빅톤 멤버들이 몰래카메라를 접했을 때 보여주는 반응은 13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MBC 뮤직 ‘본아이덴티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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