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티스 리그' 새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
7월 14일(한국시간) DC '저스티스 리그' 측은 배트맨, 플래시, 원더우먼이 등장하는 새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은 저스티스 리그의 메타휴먼 원더우먼(갤 가돗 분), 플래시(에즈라 밀러 분)가 배트맨(벤 애플렉)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리더로 보이는 배트맨을 필두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히어로들의 모습이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플래시를 맡은 에즈라 밀러는 "플래시는 DC의 가장 강력한 슈퍼히어로들과 우주의 위협에 맞서서 싸울 것이다"고 살짝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가 등장한다. 2017년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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