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종혁이 '술로라이프' 조지아팀의 촬영이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skyTV 신개념 예능 '술로라이프'의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상암동 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취중 라운드 인터뷰로 진행, 이종혁, 구성환, 김민준, 정진운, 몬스터유니온의 서수민 예능부문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한 배우 이종혁은 조지아편의 촬영 과정에 대해 "너무 힘들었다. '골로라이프'인 줄 알았다"고 답해 폭소를 터뜨리게 만들었다.
이에 같은 조지아팀이었던 배우 구성환은 " 재밌게 촬영한다고 조지아 갔는데 힘들기도 했고 말그대로 '골로라이프' 체험하고 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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