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47미터' 포스터
영화 '47미터'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47미터'가 개봉일을 하루 앞당겼다.

영화 '47미터'는 멕시코 태평양 한가운데, 47미터 아래 심해로 추락한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 우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자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작품.

'47미터'에서는 해저 47미터에서 펼쳐지는 생존게임을 다룬 독특한 상황 설정으로 보는 사람마저도 깊은 바닷속에 갇힌 것 같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언제든 공격해올 수 있는 식인상어의 서늘한 등장으로 엄청난 몰입감을 전한다.

이에 '47미터'는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극한 사투에 예측할 수 없는 파격적인 전개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우뚝 섰다.

또한 지난주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가장 먼저 '47미터'를 만난 관객들 역시 스크린 가득 펼쳐진 역대급 스릴과 공포에 전율하며 실시간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티켓 인증샷으로 도배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개봉일을 하루 앞당기기로 확정했다.

평단과 관객 모두 사로잡고 역대급 리뷰평들이 쏟아지며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는 오는 19일 전국 개봉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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