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시민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의 십자가가 있죠"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 이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연출 나영석, 양정우)에서는 '잡학박사들의 신비한 여행기 제7탄 춘천'편이 전파를 탔다.

황교익은 요즘 대학생, 청년들이 자신들의 세대가 좋은 시절을 다 보냈다고 이야기한다 말했고, 유시민은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의 십자가가 있죠. 우리가 졌던 십자가하고는 다른 십자가를 지고 있는 거지 지금. 6.25 때 주먹밥 먹던 이야기하고 그러면 안 되지”라며 명언을 쏟아냈다.

식사를 마친 잡학 아재들은 본격적으로 춘천여행(VR체험, 음식, 만화 박물관 등)을 즐기기 시작했다. 정재승과 황교익은 숯불 닭갈비를 폭풍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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