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이 이세영에게 직진 고백을 했다. 둘의 로맨스는 해피엔딩일까.

14일 방송된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차태현, 김상훈/극본 이영철, 이미림)에서는 최우승(이세영 분)을 애틋하게 끌어 안는 유현재(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승은 비를 쫄딱 맞은 유현재에게 무슨 일이냐며 우산을 씌워줬고, 유현재는 최우승을 애틋하게 끌어안았다. 카페로 이동한 유현재는 “아까까진 복잡했는데 복잡할 게 없어졌어 너 보니까. 알바 좋은가 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몇 번이나 삼켰어. 욕심이라고만 생각하고 참았다? 지금까지. 알잖아 나 거짓말 못하는 거 좋다 네가. 좋아한다고 너”라며 고백했다.

한편 이광재(차태현 분)는 이지훈(김민재 분)에게 유현재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이지훈은 자신에게는 아버지가 한 명뿐이라며 유현재의 존재를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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