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이오아이 김소혜가 깜짝 생일 파티에 감동했다.

오는 19일 10대의 마지막인 19번째 생일을 맞는 김소혜를 위해 지난 17일 SBS ‘배성재의 텐’ 측은 녹화 생방송에서 즉석 깜짝 파티를 마련했다.

제작진은 일요 특집 DJ로 활약 중인 김소혜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김소혜의 팬들이 보낸 케이크와 꽃바구니로 즉석 파티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배성재 아나운서의 선물과 팬들의 편지 내용도 공개됐다.

깜짝 생일 파티를 받은 김소혜는 감동한 듯 연신 행복한 미소를 띄었고, 특유의 귀여운 댄스까지 췄다. 녹화 생방송에 접속한 팬들은 채팅창을 통해 김소혜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김소혜 측은 1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하는 김소혜를 위해 라이브 방송을 계획했다. 오는 18일 오후 11시부터 시작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19일이 되는 자정에 김소혜는 팬들과 함께 생일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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