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임성은이 오랜만에 만난 김완선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양양으로 떠난 청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약 1년 만에 재회한 김완선과 임성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늦은 시간 촬영장을 방문한 김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완선은 자신의 음악과 함께 춤을 추며 촬영장에 등장했고, "잠깐 행사를 하나하고 왔다"며 반가운 미소를 지었다. 김광규는 노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김완선의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하며 "노란 병아리 같다"며 감탄했다.
곧이어, 임성은은 김완선과 인사를 나눴다. 임성은은 김완선에게 "작년에 공연에서 만났었다. 제가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전화도 드렸었다. 필리핀 보라카이에 살다보니 또 연락을 못 했었다. 다시 만나게 되어 좋다.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임성은은 "언니를 좋아하는 팬이었다. 친해지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불타는 청춘'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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