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제시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제시는 14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인터뷰에 응했다.
제시는 "일단 너무 반갑고 신난다. 기대도 되고 설렌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신곡 '구찌'에 대해서는 "그냥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만든다"고 춤을 췄다. 이날 제시는 '구찌' 한 소절을 전하며 걸크러쉬 면모를 발산했다.
제시는 자신의 이름으로 "제, 제 이번 싱글 '구찌' 들으면서 시,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라고 2행시도 지었다.
제시는 지난 13일 2005년 데뷔 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제시’라는 이름을 걸고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구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