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유민상이 갖고 싶은 YOU면상으로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날렸다.
어제(14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절친과의 1박2일 먹방MT 2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유민상은 대체불가 ‘이십끼형’ 다운 24시간 먹방 릴레이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유민상은 이틀 동안 무려 17개 음식을 점령하며 매번 공복 상태에서 먹은듯한 모습을 보여줘 명불허전 먹방의 대가로 놀라움을 자아낸 것.
그는 요리를 기다리는 동안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한 진실게임을 통해 배우 서우와 핑크빛 기류를 선보이는 듯 했으나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끝나버린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게스트 조한선이 정신 차리지 못할 정도로 빵빵 터지는 뇌쇄적인 표정으로 갖고 싶은 얼굴로 등극, 味친 존재감을 뽐내며 유민상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유민상은 쉬는 시간 중 방송 중임도 잊고 완벽한 수면을 취해 출연진들이 생사확인까지 하는 웃지 못할 사태까지 연출했다.
또한 그는 “먹는 것도 힘들다”라며 24시간 먹방 릴레이가 힘에 부친 듯 했으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등갈비를 먹어치우는 언행불일치의 모습을 보여줘 포복절도 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처럼 유민상은 센스 넘치는 애드립과 순발력으로 매 회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이십끼형’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중이다.
프로그램의 맏형다운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금요일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유민상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다.
한편, 먹방계의 뇌쇄적 남자 유민상의 맛있는 활약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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