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소은이 폭풍 먹방을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폴란드 여행을 떠난 김소은-조보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보아는 동유럽을 한 달 전에 다녀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보아는 부다페스트 호텔을 언급하며 노골적으로 헝가리 여행을 떠나고 싶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다트 돌림판을 통해 여행지가 선정됐고, 헝가리-폴란드로 결정됐다. 소원을 이룬 조보아는 사랑스런 비명을 지르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의 폴란드 비정상 대표였던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가 폴란드에 대한 여러 정보와 여행의 팁을 전수해줬고, 김소은은 살은 빼면 된다며 음식 추천을 해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둘은 ‘소은이와 보아의 룰루랄라 여행’이란 뜻으로 ‘소보루’라는 팀명을 지었고, 설레는 둘만의 여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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